보름 전에 산채한 난입니다
사진은 더 보충해서 올리겠습니다
현재 우리나라에
두화 중투복색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
뿌리상태는 보통입니다
산채시에 꽃은 시들어가고 있었습니다
장소는 바위 위였고
조기 차광이 안 되고 남향이라 색이 탈색되었다고 보여집니다
건조하여 꽃잎의 기부가 길어지고 색은 약간의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
입은 전체적으로 새엽으로 0.7cm 정도이고 입 끝이 약간 옥았습니다
지금은 꽃을 제거한 상태이고 꽃 뒤면의 5cm 신아 크기로 실물 난초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
기대품으로 올려봅니다
그 지역을 산채해본 결과 두화 중투 복색 유사한 것이 3 카바 정도 나왔습니다
그런 장소를 찾기가 아주 어렵습니다
그런데 특이한 현상을 발견했는데
한 포기에 보통꽃이 있고 두화 유사한 꽃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
새력이 약해 꽃이 적다고 생각했는데
다시 생각해 보니 한 포기에서
돌연변이 두화가 생긴 것입니다
그것은 그쪽 포기만을 띄어 재배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